- 홈
- 사무소 소개
About
살 곳과 일할 곳,
터전을 지키는 일
터전은 2015년 잠실에서 문을 연, 부동산 사건에 집중하는 법무법인입니다. 임대차와 매매, 경매 실무를 경험한 변호사들이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부동산 분쟁의 의뢰인에게 집과 가게는 재산이기 전에 생활의 터전입니다. 보증금이 묶이면 이사와 자녀의 학교, 새집 대출까지 함께 흔들립니다. 터전이라는 이름에는 그 생활을 지키는 일을 하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터전은 상담할 때 등기부등본과 계약서를 함께 펼쳐 놓고 의뢰인의 순위와 선택지를 숫자로 설명합니다. 법률 용어보다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날짜로 정리해 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전세사기처럼 피해자가 여럿인 사건은 자료를 함께 모아 형사 고소와 피해자 결정 신청, 경매 대응을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상가 사건에서는 임차인과 임대인 어느 쪽을 맡든 기록과 시세 자료로 다툽니다.
- 2015잠실 개업
- 3인부동산 담당 변호사
- 5개부동산 업무분야
- 24h보증금 사건 첫 검토
Principles
일하는 방식
- 01
순위부터 계산합니다
대항력과 확정일자, 선순위 근저당과 세금까지 따져 의뢰인이 경매에서 몇 번째로 배당받는지 먼저 계산합니다.
- 02
이사 날짜까지 챙깁니다
임차권등기가 마쳐지기 전에 이사하면 권리를 잃을 수 있습니다. 새집 계약과 이사 일정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 03
피해자의 사정을 함께 봅니다
전세사기 피해자에게는 소송만큼 당장의 거처와 대출 문제가 급합니다. 공공 지원 제도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Process
사건 진행 순서
- 01
서류 검토
계약서, 등기부등본, 전입·확정일자 기록을 보고 대항력과 우선변제 순위를 확인합니다.
- 02
권리 보전
계약이 끝났는데 보증금을 받지 못했다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고, 필요하면 가압류를 함께 진행합니다.
- 03
청구·협상
내용증명과 협상으로 해결을 시도하고, 보증보험이 있다면 보증기관 청구 절차를 함께 밟습니다.
- 04
소송·경매
보증금 반환 소송으로 판결을 받아 강제경매를 신청하거나, 진행 중인 경매에서 배당을 요구합니다.
- 05
배당·인도
배당표를 확인해 이의가 있으면 다투고, 배당금을 받은 뒤 집을 넘겨주는 절차까지 마무리합니다.
Location
오시는 길
2·8호선 잠실역 7번 출구 도보 3분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000, 8층 (05554)
- 대중교통
- 2·8호선 잠실역 7번 출구 도보 3분
- 팩스
- 02-000-0001
- 이메일
- help@teojeon.example
- 평일
- 09:00 – 19:00
- 토요일
- 10:00 – 14:00 (예약)
주소·전화·이메일은 시연용 가상 정보입니다.
Consultation